세계씨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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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경기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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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규칙

제 1 장 총 칙

제1조 본 규칙은 세계씨름연맹 경기규칙이라 칭한다.

제 2 장 경 기 장

제2조 경기장은 모래로서 시설함을 원칙으로 한다. 단 실내경기장의 경우 불가피한 사정이 있을 시 매트로 할 수도 있다.
제3조 경기장 규격은 높이 70㎝ 이하 30㎝ 이상으로 하고, 넓이는 직경8m 원형(구분선 포함)으로 하며 수평이어야 한다. 또한 선수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경기장 밖 1.5m 이상의 보조경기장을 두어야 하며,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의 높이의 차이는 10~20㎝ 이내로 한다. 단, 매트(자리)로 시설할 경우는 수평으로 하며 경기장의 지름은 8m, 보조경기장은 각 3m로 하고 선폭은 5㎝로 한다.

제 3 장 경 기 용 구

제4조 만15세이상 학생부와 일반부의 샅바는 세계씨름연맹의 공인샅바로 한다. 제5조 만15세미만의 샅바는 세계씨름연맹의 공인샅바로 한다

제 4 장 체 급

제 6조 선수체급은 아래와 같다.

가. 남자체급

<대학 및 일반부 만18세 이상 (5체급)>
체급 체중 정선수 후보선수
벤텀급 -75㎏급 1 1
라이트급 -85㎏급 1 1
월터급 -95kg급 1 1
미들급 -105kg급 1 1
헤비급 105.1~125kg미만급 1 1
5 5
<주니어부 만 15~17세 (5체급) >
체급 체중 정선수 후보선수
벤텀급 -65㎏급 1 1
라이트급 -75㎏급 1 1
월터급 -85kg급 1 1
미들급 -95kg급 1 1
헤비급 95.1~115급 1 1
5 5

* 단체전은 각 체급별 정선수 1명, 후보선수 1명으로 한다.

<유소년부 14세 이하 (3체급)>
체급 체중 정선수 후보선수
벤텀급 -50㎏급 1 1
라이트급 -60㎏급 1 1
미들급 -70kg급 1 1

나. 여자부

<대학 및 일반부 만 18세 이상(3체급)>
체급 체중 정선수 후보선수
벤텀급 -55㎏급 1 1
라이트급 -65㎏급 1 1
미들급 -75kg급 1 1
<주니어 만 15~17세 (3체급)>
체급 체중 정선수 후보선수
벤텀급 -50㎏급 1 1
라이트급 -60㎏급 1 1
미들급 -70kg급 1 1

※ 여자부 단체전 구성은 총 5명으로 하며 라이트급 2명, 미들급 2명, 헤비급 1명으로 구성한다.

제 7조 모든 선수는 자기체급 이상에는 참가 할 수 있으나 자기체급 이하에서는 참가할수 없다. 또한 이중 출전 할 수 없다.

제 5 장 경 기 복 장

제8조 가. 선수의 경기복장은 세계씨름연맹에서 인정하는 경기에 적합한 복장을 착용하여야 하며, 경기복장 뒷면은 세계씨름연맹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 해 공식 후원하는 기업의 로고를 부착한다.(여선수는 상의뒷면포함) 경 기복 하의 좌측에는 국가명과 국기를 표시한다.
나. 지도자는 정장을 하고 감독석에 착석하여 선수를 지도하여야 하며, 위 준수사항을 이행치 않을 경우 지도자는 감독석에서 선수를 지도할 수 없다. 단, 하절기에는 반팔와이셔츠에 넥타이 착용도 인정한다.

제 6 장 단 체 경 기

제9조 단체경기는 정선수 5명으로 구성하여야 하며, 출전선수가 계체과 정에서 실격이 되어 정선수로 팀이 구성되지 못할 경우는 그 팀 전체가 실격이 되며, 팀이 구성된 후 실격선수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해당선수에게만 실격패를 선언하고, 부상 및 사고로 인하여 시합을 못하는 선수가 생긴 경우에는 출전자격을 갖춘 후보선수로 교체하되 교체할 후보선수가 없으면 해당선수에게만 실격패를 선언한다. 제10조 가. 단체경기 승부는 5전 3선승제(先勝制)로 시행한다. 나. 출전순위는 벤텀급부터 헤비급순으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본부 방 침에 따라 헤비급부터 벤텀급순으로 할 수도 있으며, 이미 제출한 출전 순위표에 기재된 선수 외에는 경기장에 출입 할 수 없다. 제11조 단체경기는 참가 신청한 체급 외에는 출전할 수 없다. (후보선수도 동일함)

제 7 장 경 기 방 법

제12조 단체경기의 대전방법은 맞붙기 혹은 둘려붙기전으로 실시하며, 대전방법은 경기부의 의견을 청취하여 경기운영본부장이 결정한다.
제13조 개인전 경기방법은 맞붙기 혹은 둘려붙기전으로 한다. 맞붙기 대진표 및 결승전 인원은 본부의 의견을 청취하여 경기운영본부장이 결정하고, 돌려붙기전 대진표는 선수가 직접 추첨한다.
제14조 모든 경기는 선수의 완전한 실력을 발휘케 하기 위하여 3전2승제로 한다.
단, 대회본부의 결정에 따라 단판제로 할 수도 있다.
제15조 경기 시작은 심판의 지시에 따라야 하며, 양 선수는 상호간에 경례한 후, 앉 아서 샅바를 잡고 경기자세를 취했다고 인정하였을 때 주심의 신호에 따라 시작한다.
제16조
가. 양선수는 무릎 간격을 30㎝ 이내로 하여, 다리샅바를 먼저 잡고 허리샅바를 잡으며, 어깨를 대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한 번 잡은 샅바 는 다시 추스려 잡을 수 없다.
나. 샅바 고는 중심선(재봉선) 중앙에 위치하고, 샅바잡는 부분을 재봉선 기 준으로 잡는다.
다. 샅바를 잡을 때 오른다리를 뒤로 물리지 못한다.
라. 샅바를 완전히 잡았을 때, 어깨를 같이 맞대고 장신선수는 어깨가 수평 되게 경기자세를 취한다.
마.샅바를 잡는데 있어 상대선수에게 방해하지 못한다.
바. 경기진행중 양 선수가 샅바를 놓았을 경우와 장외가 되었을 시는 재경기 를 하고, 양선수 공격력이 미진할 경우 즉시 주심은 공격촉진 제스처로 지시하고 반응이 없을 경우 샅바를 잡은 상태에서 "그대로" 지시한 후 "주의"를 준 후 "계속" 시킨다. 주심이 경기중 두 선수가 장외로 나갈 수 있다고 판단될 때에는 "그대로"를 선언하고 두 선수를 중앙에 이동시킨 후 경기를 이어서 진행한다. 주심의 "그대로를 선언하고 중앙으로 이동 하는 과정에서 샅바를 놓거나 추스러 잡을 경우 주의를 준다.
사. 부상선수의 치료시간은 2분으로 제한한다.
아. 경기진행중 완전고의로 상대를 들어서 경기장 가장자리로 걸어나가 경기 장 밖으로 내 놓거나 완전고의로 상대를 밀어내거나 경기장 밖으로 나갈 경우, 또는 등을 돌리고 경기장 밖으로 나갈 경우는 1패를 준다. 1회 주 의이면 바로 다음 벌칙은 경고 1회가 주어지며, 경고 1회가 주어진 선수 는 주의 없이 바로 경고를 준다. 경고 2회는 1패가 되며, 3회시는 실격패 로 한다. 실격의 범위는 각종 경기종별(단체전/개인전) 각각 적용하며 경 고 3회의 실격패는 같은 상대에서는 합산한다.
자. 매판 선수에게 주어진 주의, 경고는 한판승부가 나면 자동 소멸되고 다음판이 진행되며 1:1 혹은 첫판, 다음판에서 비길 경우는 당해 상대와 의 경기에서 주의, 경고가 적은 사람이 승자가 된다.
차. 경기진행중 감독, 지도자에게 주어지는 경고 1회는 해당경기 감독석에서 퇴장하고, 경고 2회는 당해대회 참가를 제한한다.
제17조 샅바는 고리를 오른다리에 걸고 긴 띠를 뒤로 돌려 고리에 끼워 맨다. 이때 허리의 띠를 경기에 지장이 없도록 신축성 있게 매어야 하며, 띠와 고의 교차점은 우측 중심선에 있어야 한다.

제18조 경기시간은 아래와 같다.

구분 경기시간 휴식시간 경기시간 비고
전종별 2분 1분 2분
제19조 3전 2승 중 1승부는 결정되고 2회전에서 경기시간이 경과하면 선승한 선수가 승자가 되고, 1회전 무승부이면2회전 경기의 승자가 승자가 된다. 그리고 1:1 동점이고 3회전 시 경기시간이 초과되거나1,2회전 모두 무승부이면 주의나 경고를 받은 자가 패자가 되고, 주의와 경고를 받은 선수가 없을 경우 1분간 휴식 후 1회에 한해 시간제한 없이 연장전을 실시한다.
제20조 돌려붙기전 채점방법은 2명이 동점일 경우 승자 승으로 순위를 결정하고, 3명이 동점일 경우는 매 시합 종합승패 수에 의한 득실로 하며, 득실이 같으면 주의, 경고가 많은 사람이 패자가 되며, 이때도 3명 이상의 동점자가 있을 경우 동점자간 1회의 연장전을 갖도록 한다.
제21조 경기부에서 3회 이상 호명하여도 출전하지 않은 선수는 기권으로 선언한다.
제22조
가. 선수 계체는 당해 경기 전일 또는 경기 첫날에 실시하며 경기시작 1시간 전에 완료하여야 한다.
나. 모든 선수의 계체는 반드시 경기복장으로 실시함을 원칙으로 한다.
다. 단체전 출전순위표는 당해 대회 최초 계체후 제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러나 선수를 교체하고자 하는 팀은 매 해당경기 전에 교체된 출전순위표를 경기부에 제출하여야 하며, 변경된 출전순위표에 의해 해당경기를 진행한다. 단, 교체된 출전선수 순서를 변경하였을 때 해당되는 선수는 패로 하고 그 효력은 해당경기에 한한다.
라. 출전순위표는 당해 대회 계체시간 종료 후 30분이내 경기부에 제출하여야 하며, 미제출시는 당해 단체전 경기는 실격으로 처리한다.


제8장 반 칙

제23조 다음과 같은 행위를 반칙으로 인정한다.
가. 목을 조르거나 비틀어 쥐는 행위
나. 팔을 비틀거나 꺾는 행위
다. 머리로 받는 행위
라. 발로 차는 행위
마. 주먹으로 치는 행위
바. 눈을 가리는 행위
사. 기타 경기진행을 방해하는 일체의 비신사적인 행위
제24조 제8장 24조에 해당행위자는 해당대회의 선수자격을 박탈하며 즉시 상벌위원회로 회부된다.


제9장 이 의

제25조 모든 이의는 대표자가 경기기간 전 대회본부에 신청하여야 하며, 경기 진행 중 심판판정에 관한 이의를 제기 할 수 없다. 단, 심판판정에 관한 이의는 부심과 심판장만이 제기할 수 있다. 각 참가국에서 판정에 관한 이의는 경기 종료 후 10분 이내 제소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심의와 의결은 대회본부에서 한다.
제26조 대회본부에서는 경기운영본부장 및 각 분과위원장으로 구성된 경기 실무집행부가 경기규칙의 범위 내에서 경기방법. 경기일정 등 모든 대회운영사항을 결정한다.


제10장 표창 및 징계

제27조 (표창) 본 규정은 세계씨름연맹 상벌위원회규정에 준한다.
제28조 (징계) 씨름경기의 제반 문제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상벌위원회를 두며, 심판위원회에서 결정 처리한 사건 혹은 각 위원회의 징계요청이 있거나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 징계 처리한다.
제29조 대회기간 중 선수 또는 참가단체 임원이 경기진행상의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다음과 같은 행위에 대하여 세계씨름연맹 상벌규정에 의거 징계 처리한다.
가. 심판 판정에 불복, 항의하는 자
나. 심판에게 폭언, 폭행하는 자
다. 경기운영을 고의로 방해하는 자
라. 심판 판정을 오심한 주. 부심에 대한 징계
① 오심 1회: 경고
② 오심 2회: 3개 대회 심판자격정지
③ 오심 3회: 심판자격상실
마. 경기진행 중 고의로 패하는 자

제30조 대회기간 중 선수 및 참가단체 임원 외의 팀 연고자가 폭언 등의 행동으로 경기진행을 방해하거나 경기장질서를 문란케 하였을 경우에는 해당 팀에게 주의, 경고, 퇴장을 명할 수 있으며, 상벌규정에 따라 출전자격을 제한할 수도 있다.


제11장 심 판

제31조 심판은 심판장 1명과 주심 1명, 부심 2명으로 구성하며, 경기의 승부 판정을 관장한다.
제32조 주심은 경기장 내외에서 경기진행과 승부의 판정을 선언하며, 부심은 주심을 보좌한다.
제33조 심판은 본회의 심판복장을 필히 착용하여야 하며, 신발은 백색 (흰 색) 이어야 한다.
제34조 주심은 경기장 내외를 유동적으로 위치하며, 부심은 경기장 밖의 좌우에 위치한다.
제35조 경기장에는 해당선수 이외의 타인은 출입을 금한다. 단, 경기운영본부장의 허락을 얻어 출입할 수 있다.
제36조 주심은 경기 중 선수가 부상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될 때 즉시 경기를 중지시킬 수 있으며, 부심도 위와 같은 상황을 주심에게 건의할 수 있다.
제37조 경기장에서 일어나는 제반사건 중 주심 단독으로 결정하기 어려울 때 부심 및 심판장과 합의하여 결정한다.
제38조 경기진행 중 무릎 이상의 몸체가 지면에 먼저 닿은 선수를 패자로 한다.
제39조 경기를 포기하고 경기장 밖으로 나가면 1패로 판정한다.
제40조 경기진행 중 경기장내에서 기술이 성립되어 경기장 밖에서 승부가 결정되었을 때에는 유효로 판정한다. 단, 두 발이 주 경기장내에 있는 선수가 공격하여 승리하면 유효하나, 공격선수의 한 발이라도 주경기장 밖에 있을 경우에는 승패에 관계없이 무효로 인정한다.
제41조 경기도중 사고로 인하여 경기불능일 경우에는 경기운영본부장 및 경기위원장에게 보고하여 결정한다.
제42조 주심은 시작신호는 구두로 "씨름"이란 용어를 외치며, 주심은 시작신호 이전이나 중지신호후의 승부는 무효로 한다.
제43조 주심은 경기진행 중 승부가 결정되었을 때 호각을 1회 불고 신속한 동작으로 주심위치로 돌아와 판정하며, 주심의 판정은 청. 홍색샅바방향으로 좌우 팔을 승자 쪽으로 들어 판정을 선언한다.
제44조 주심이 경기 후 양 선수에 대한 승부를 단독으로 결정하기 곤란하여 합의판정을 요청할 경우에는 2부심과 심판장이 합의하여 결정하며, 주심 판정 후 부심의 이의제기가 있을 경우에는 최종 비디오 판독을 통해서 주. 부심과 심판장이 경기부 앞에서 합의판정을 하여 내용을 발표한 뒤 주심이 판정을 선언한다.
제45조 이 경기규칙에 명시되지 아니한 사례가 발생한 경우에는 경기 실무집행부에서 처리한다.


제12장 여자씨름 규정

제46조 경기복장 및 계체복장
선수는 다음과 같은 복장으로 경기 및 계체에 임하여야 한다.
가. 경기복 상.하의는 몸에 달라붙는(Leotard)복장으로 하고 세계씨름연맹에서 인정하는 경기복장으로 한다.
나. 브래지어는 장식이 없는 것을 착용하여야 하며 머리카락은 금속이 부착되지 않은 고무나 리본을 사용한다
다. 귀걸이, 팔지, 목걸이, 반지 등 금속성 물질은 착용을 금한다.
라. 계체시 상의는 반팔 T셔츠나 몸에 달라붙는 옷을 착용하고 하의는 경기복장 차림의 맨발로 계체한다.
제47조 상기 규정에 없는 사항은 본 연맹 규정과 관례에 따르는 것으로 한다.


제13장 지도자 자격규정

제48조 가. 지도자는 본 연맹에서 실시(연2회)하는 지도자 연수교육을 이수하여야 하며 자격시험 합격자에 한해 본 연맹에서 소속국가(팀)의 지도자 및 사범 자격을 부여한다.
나. 지도자 자격을 득하지 아니한 자는 본 연맹에서 주최ㆍ주관하는 대회에 지도자 자격을 부여하지 아니한다.

< 부 칙 >
제49조 본 규칙에 미비된 사항은 관례에 따른다.
제50조 본 규정은 제정일로부터 그 효력을 발생한다.
<2009년 2월 12일 제정>


제1조 본 규정은 세계씨름연맹 심판임무라 칭한다.
제2조 심판원은 공명정대하여야 하며 규칙에 따라 공정한 판정을 하여 씨름경기 발전에 이바지하여야 한다.
제3조 각종 대회 심판원은 본 연맹의 소정과정에 의하여 강습과 시험에 합격하여 자격증을 획득한 자라야 한다.
제4조 심판은 심판장 1명과 주심 1명, 부심 2명으로 구성한다.
제5조 주심은 경기장 내외를 유동적으로 위치하며, 부심은 좌우에 위치하여야 한다.
제6조 주심은 경기장 내외에서 경기의 진행과 승부의 판정을 선언한다.
제7조 가.부심은 주심을 보좌하며, 주심의 요청이 있을 시는 심판장과 같이 합의 판정한다.
나. 경기도중 주심의 판정이 어려울 때 부심 및 심판장이 판정에 관한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다. 부심 및 심판장은 주심 판정에 이의가 있을 시 즉시 팔을 들어 이의를 전달할 수 있다.
제8조 심판은 규정된 심판복장을 필히 착용하고 경기장에 임하여야 한다.
제9조 주심은 승부가 결정되면 1회의 호각을 불고 신속한 동작으로 중심부 주심위치에 돌아와 팔을 승자 쪽으로 들어 판정을 선언한다.
제10조 주심은 무승부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양팔을 들어 X자 비김을 표시한다.
제11조 경기 중 무릎 이상이 먼저 지면에 닿은 자를 패로 한다.
제12조 경기 중 주심의 허락 없이 경기장을 이탈하였을 때에는 주의 또는 경고를 준다.
제13조 주심의 신호 전에 고의로 공격한 선수에게는 주의 또는 경고를 준다.
제14조 주. 부심 합의판정방법은 심판장과 경기장 중앙에 모여 결정한다.
제15조 주심은 양 선수를 경기장 중심부에서 샅바를 잡게 한 후 경기를 진행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16조 심판위원회는 약간 명으로 구성한다.
제17조 씨름경기 진행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선수입장(호각사용)
2) 선수 상호간 인사(호각사용)
3) 선수 앉아(호각사용)
4) 다리샅바 잡아(다리샅바를 잡은 주먹의 손등이 매듭에 닿아야 하며, 이때 왼팔의 관절을 굽힐 수 없다.)
5) 허리샅바 잡아(허리샅바를 잡은 오른손의 손등은 위를 향하고, 재봉선 선상에 부착시킨 후 주심의 지시에 따라 잡는다. 이때 오른팔은 굽힐 수 없다.)
6) 왼 무릎 세워(왼 무릎을 세울 때 상대방을 오른쪽으로 밀 수 없으며, 양 선수 어깨를 맞대고 수평을 이룬 후 왼 무릎을 세워야 한다.)-이때 샅바 맨 오른다리 허벅지는 종아리에 반드시 붙어야 한다.
7) 일어서(나머지 오른다리도 세운다)
8) 준비
가. 어깨를 대고 허리를 수평으로 한다.
나. 왼쪽 다리를 뒤로 움직일 수 있다.
다. 시작신호 전 양팔은 절대 굽힐 수 없다.
9) 경기시작 신호(수평자세 확인 후 호각소리를 크고 짧게)
10) 한 판의 승부가 끝난 후에는 휴식하러 내려갈 수 있으나, 한판의 경기가 계속되는 한 주심의 허락 없이 경기장을 이탈할 수 없다.
11) 경기가 끝난 신호는 길게 분다.
12) 경기 중 무효 또는 재경기를 해야 할 때, 신호는 짧게 2회 이상 분다.
13) 주심의 지시에 불응할 시 바로 주의 또는 경고를 준다.
■ 아래사항의 위반 시 경ㆍ중에 따라 주의 또는 경고를 준다.
가. 주심 신호 전 왼다리를 뒤로 움직이는 행위.
나. 부심이 샅바 점검 후 선수가 임의로 샅바를 고치는 행위.
다. 허리샅바 잡는 오른손이 재봉선을 넘어 샅바를 잡을 때.
라. 경기장 위에서 말을 하는 행위.
마. 샅바를 잡을 때 오른손이 다리샅바를 잡을 때.
바. 한 번 잡은 샅바를 다시 한번 추슬러 잡을 때.
사. 부심에게 항의 시.
아. 경기 시작 신호 전 공격을 하는 행위.
자. 경기 중 장외로 발이 나갈 경우.
차. 샅바를 잡고 양선수가 서 있을 시 오른다리를 뒤로 뺄 때.
【 1 패 】
가. 완전고의로 경기장 밖으로 상대를 끌고 나갈 경우.
나. 샅바를 놓고 고의적으로 등을 돌려 장외로 나갈 경우.
다. 완전고의로 상대를 들고 가장자리로 걸어나가 밖으로 들어낼 때.
1. 심판은 항상 복장 단정하며, 임원.감독.선수.관중에게 예의 바르며 모범이 되어야 한다.
2. 심판은 사심 없이 공정하고 정확한 판단으로 당일의 경기결과를 반성.토의하며, 오심으로 인하여 단체 및 선수에게 선의의 피해를 주어 심판을 불신하는 불명예스런 심판이 되지 않도록 판정에 최선을 다한다.
3. 심판은 공정한 판정을 위해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해야 하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출을 금지하며, 항상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행동하며 심판의 품위를 격하시키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4. 심판은 공정한 판정을 위해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해야 하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출을 금지하며, 항상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행동하며 심판의 품위를 격하시키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5. 경기에 대한 판정은 신속정확하고 공명정대해야 하며, 자신을 반성하고 올바른 심판 태도를 가지는데 힘써야 하고, 규칙을 준수하고 씨름경기에 대한 기능과 역할을 항상 연구한다.
6. 감독과 선수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자신을 인격체로 승화하는데 노력해야 하고, 항상 언어와 행동이 모범적이어야 한다.
7. 씨름경기규칙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 하며, 신속 정확한 판단과 통찰력.주의력이 있어야 한다.
8. 실직적인 경험과 강한 정의감 및 용기 있는 정신력이 필요하며, 항상 판정에 대한 연구 및 자신감을 갖고 판정을 내린다.
9. 부심은 샅바 점검 시 고리공간 15㎝, 띠 공간 5㎝가 되어 있는지 점검 확인하여 경기장에 출장시킨다.
1. (목 적) 공정하고 정확한 판단과 기량이 우수한 심판을 양성함으로써 합리적인 경기운영 및 명랑한 경기장 질서와 경기력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심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하며, 아울러 심판의 급수체계화에 그 목적을 둔다.
2. (자격) 별도 세부기준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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